<신간소개> 나는 한동안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 최은영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안식처 같은 위안의 책

신동성 | 기사입력 2020/01/20 [15:59]

<신간소개> 나는 한동안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 최은영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안식처 같은 위안의 책

신동성 | 입력 : 2020/01/20 [15:59]

▲<에세이> 나는 한동안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 오산인포커스

-책 소개

<나는 한동안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는 총 4개의 part로 나뉘어졌다.


핑크빛일 것 같던 20대 시절, 하지만 녹록지 않은 세상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느낀 감정을 ‘Part1. 청춘’에 실었다. 조금만 천천히 가면 누군가에게 뒤쳐질 것 같던 그 시절에도 항상 ‘행복’을 바랬다.

 

‘Part2.바람’에서 행복 하고 싶었던 순간들을 담았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중 사랑을 뺀다면 큰 의미를 상실한 것과 같다.

 

‘Part3. 사랑’에서는 예쁘기 만한 사랑이 아니라 사랑이 떠나간 자리에 남은 아픔을 함께 했다.

 

항상 나만 혼자 인 것 같은 외로움에 힘들다면 ‘Part4. 위안’에서 당신에게 건네는 소소한 위안과 위로를 받으면 좋을 듯 싶다.

 

-저자활동
◾ 2019년 3월 21일 베스트셀러 등제
◾ 각종 라디오 프로그램에 북콘서트 게스트로 참여해 청취자들과 소통
◾ 2019년 9월 광주에서 북 콘서트를 시작으로 10월에는 목포 ‘지구별서점’에서 진행한 북 콘서트는 <MBC 생방송 전국시대>를 통해 송출
◾ 2019년 12월 21일 광주 동구청에서 개최하는 북 콘서트에 게스트로 초대

 

 최은영 작가

-저자의 한마디

지금 잠시 힘들거나 지쳤다면 이 책에서 잠시 쉬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에게 지금 당장의 해결책을 제시하기보다는 제 경험을 통해 당신만 힘든게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누군가는 당신을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먼저 얇은 가면을 써서 가린 나의 감정을 너도 너의 얇은 가면을 써서 가린 너의 감정들이 너무 큰 벽이 되어 우리를 막고 있어도 잠시나마 이 책을 읽으면서 위안이 되길 바랍니다.

 

 

오산인포커스  osanin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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