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발달장애인 작품 ‘어울더울’전시회 개최

신동성 | 기사입력 2020/11/21 [16:46]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발달장애인 작품 ‘어울더울’전시회 개최

신동성 | 입력 : 2020/11/21 [16:46]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지하에서 발달장애인들의 작품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  © 오산인포커스

 

(사)한국장애인부모회오산지부(회장 김태연)은 지난 19일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지하1층에서 '어울더울'전시회를 열었다.

 

'어울더울' 작은 전시회는 발달 장애인 초등학생부터 성인들의 작품으로 휴지케이스 아트, 스크레처, 냅킨아트, 수채화, 모스, 피포페인팅, 스칸디아모스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김태연 회장은 "'어울더울 프로그램 운영으로 만들어진 작품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코로나19로 학교에 가지 못해 답답해하는 발달 장애학생들이 소수로 미술, 공예, 음악 수업에 참여하여 즐겁게 만든 작품이니 예쁘게 봐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한국장애인부모회오산지부에서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난타교실, 사회적응프로그램 '함께만드는세상', 부모치유지원사업, 봄/가을 나들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어울더울 작은 전시회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오산인포커스  osanin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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