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2023년 지역주민 욕구조사 보고회' 개최

- 사람다움의 복지실현을 위한 기반 조성 위해 복지관의 다짐

신동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1/24 [15:30]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2023년 지역주민 욕구조사 보고회' 개최

- 사람다움의 복지실현을 위한 기반 조성 위해 복지관의 다짐

신동성 기자 | 입력 : 2024/01/24 [15:30]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이 2023년 지역주민 욕구조사 보고회를 개최했다.  © 오산인포커스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모)은 지난 23일 갑진년 새해를 맞아 ‘2023년 지역주민 욕구조사 보고회’를 개최했다.

 

복지관은 지난해 하반기 신장, 세마동 지역주민 636명을 대상으로 욕구조사를 진행했으며 이를 토대로 2020년에 실시한 지역조사와 비교 분석하여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분석 결과를 도출했다.

 

이번 보고회는 욕구조사 결과를 지역사회에 알리고 이를 통해 복지관의 비전인 ‘사람다움의 복지실현’을 위한 지역복지 실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복지관의 다짐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한 자리였다.

  

이상모 관장은 “지난 3년간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전염병의 대유행 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은 지역사회와 주민에게 이번 보고회를 통해 사람다움의 복지 실현의 비전을 늘 생각하며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는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가 되길 소망한다”며 앞으로 복지관의 사업에 지역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4층 강당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의 축사와 이병희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의 기념사를 비롯해 지역의 유관기관 시설장 및 종사자와 관계기관 공무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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